
오늘은 금요일, 어제 유·시 민 아리 레오를 했으니, 오늘은 무엇을 하고 있나 했는데 언론 개혁에 대해서 3분의 패널이 나오고 현재 한국 언론과 기자들의 자화상에 대해서 말했다.오늘 기자는 회사원이고 기자의 사람은 거의 없다. 매일 할당된 기사량을 채워야 하며 언론 사주와 광고주 때문에 글을 써야 한다.양심을 팔아 돈을 버는 그런 사람들이 기자인 회사원인 우리에게는 기레기로 불리는 강아지이다.그래도 눈길이 가는 게 이런 악질 언론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민주당의 지지율이 국민의 힘보다 크냐에 대해서… 그렇긴 나름대로의 생각이 떠오르고 글을 쓴다.우리는 이제 신문을 읽지 않는다. 대신 제가 취미나 관심을 가질 사이트에서 나오는 정보를 갖고 시류를 파악한다. 제가 보기에는 상식적이라면 그것은 정보인 말도 되지 않은 기사라면 이것이 의도를 가진 글이라는 것이다.사람들은 한개의 기사를 보고일방적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남의 코멘트도 보고, 남의 의견도 듣고 나름대로 판단한다.그래서 이 정도에서도 함께 민주당의 지지율이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그래도 나는 행복한 편이다.세상은 더욱 어리석고 무지하고, 돈 때문에 양심도 팔고 무지한 성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의미… 그렇긴 그래도 나는 행복한 시대를 살아 있는지도 모른다.지금 나보다 젊은 세대를 보면…이래봬도 깊다.그렇게 생각 없이 사는 사람들…이래봬도 매일 시험에 나올 것만 공부하고 취업 공부를 하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른 채 학원에 다니는 자녀들을 보면 내가 어렸을 때 한 놀이가 더 좋았을 것 아닌가 싶다. 이제 이것도 각자가 판단 하겠지만.나는 부러진 세대로… 그렇긴 앞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무거운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사는 게 너무 아쉽다.하지만 무지하고 있으면 어쩔 수 없다.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할 수밖에 없어.. 강한 자에게 비굴하지 않으면 안 되고 돈을 주는 자에 양심을 팔지 않으면 안 되고, 전혀…… 그렇긴 섭섭하구나…하하하… 그렇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