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 준비 인사이드 워크 퍼밋 프로세싱 기간에 대한 고민 포스팅(1) 안녕하세요! 긍정 서머입니다! 현재 영주권자 예비 남편 피앙세와 캐나다 이민 준비-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 제목은 캐나드 이민 준비자 혹은 영주권 신청 준비자입니다. 인사이드냐 아웃사이드냐 기로에 선 저는 머리가 찢어질 것 같고, 신청하기 전 악몽에 시달려 잠 못 이루는 캐나다 영주권 신청병에 걸려 있는 힘든 여정이 될 것이며, (1)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 (2) 서류 준비(3) 랜딩(4) 영주권 카드 기다리기(5) 정착이 모든 것을 세세하게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정보를 수집하고 있고 마음속으로 인랜드로 굳히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보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아래부터는 편하게 글을 쓸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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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찢어질 듯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내게 주어진 시간은 이렇게 많은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실한 답이 없으니 미쳐 날뛰어야 한다.내가 어디 맡겨놓은 영주권도 아니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내 상황이 너무 스펙터클하게 달라지기 때문이다.나는 두 가지 옵션이 있어.1. 2024년1월캐나다입국후인사이드신청2.2023년6월한국에서아웃사이드신청,다른사람들이하는신청을가지않냐고요?네,그런데날짜차이를보세요. 유미가 깡충깡충 뛰는 이유는 1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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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입국해 인사이드 신청할 때 예상 프로세싱 기간이 14개월이다.워크퍼밋이 4개월 걸린다고 보면 되고 1,2,3,4(워크퍼밋) 5,6,7,8,9 1011,12,1,2 인사이드 신청시 2025년 2월 완료…? 오는 6월 아웃사이드로 신청하면 세월아 4월아 기다려 16개월 정도의 프로세싱 기간을 염두에 두고 보면 6.7.8.9 11.12 1 내년 1월까지가 8개월이고 나머지 8개월은..2.3.5 .6 .8 .9 무려 9월…물론 아웃사이드로 신청하면 출입국이 자유롭다는데 오마이갓 학원의 3개월을
캐나다 영주권 비교(피앙세에 보여주기 위해 작성해둔 글) 인사이드: -캐나다 내에서만 신청 가능 -워크퍼밋 평균 6-7개월 소요(장애물) -어학원 3개월 필-AOR 승인 전 한국 출입국 가능 사례 있음 -24년 1월 입국 후 바로 신청(23년 11월부터 서류 준비) -평균 소요기간 14개월-16개월 아웃사이드: -한국에서 신청가능 해외출입국 자유-1월 입국 목표시 일을 할 수 없는 기간이 더 길어짐. 최소 6개월-신청 후 캐나다 입국시기 조정-영주권 프로세스 스텝에 맞춰 완전입국 후 어학원 3개월 다닐 예정-소요평균기간 14개월-16개월로 최근 크게 늘어남-23년 6월 신청 24년 6월 이후 랜딩
캐나다 영주권 비교(피앙세에 보여주기 위해 작성해둔 글) 인사이드: -캐나다 내에서만 신청 가능 -워크퍼밋 평균 6-7개월 소요(장애물) -어학원 3개월 필-AOR 승인 전 한국 출입국 가능 사례 있음 -24년 1월 입국 후 바로 신청(23년 11월부터 서류 준비) -평균 소요기간 14개월-16개월 아웃사이드: -한국에서 신청가능 해외출입국 자유-1월 입국 목표시 일을 할 수 없는 기간이 더 길어짐. 최소 6개월-신청 후 캐나다 입국시기 조정-영주권 프로세스 스텝에 맞춰 완전입국 후 어학원 3개월 다닐 예정-소요평균기간 14개월-16개월로 최근 크게 늘어남-23년 6월 신청 24년 6월 이후 랜딩
캐나다 영주권 비교(피앙세에 보여주기 위해 작성해둔 글) 인사이드: -캐나다 내에서만 신청 가능 -워크퍼밋 평균 6-7개월 소요(장애물) -어학원 3개월 필-AOR 승인 전 한국 출입국 가능 사례 있음 -24년 1월 입국 후 바로 신청(23년 11월부터 서류 준비) -평균 소요기간 14개월-16개월 아웃사이드: -한국에서 신청가능 해외출입국 자유-1월 입국 목표시 일을 할 수 없는 기간이 더 길어짐. 최소 6개월-신청 후 캐나다 입국시기 조정-영주권 프로세스 스텝에 맞춰 완전입국 후 어학원 3개월 다닐 예정-소요평균기간 14개월-16개월로 최근 크게 늘어남-23년 6월 신청 24년 6월 이후 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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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두 가지 차이점이 무엇인가?최종적으로 영주권을 받는 날짜는 내 기준으로 아웃사이드 신청이 더 빨리 접수된다.캐나다 입국 날짜 ‘ㄴ인사이드’로 신청한 경우 내년 1월 ‘ㄴ아웃사이드’로 신청한 경우 내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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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을 신청하는 주체는 나이기 때문에 약혼녀에게도 미리 말해뒀다.인사이드를 강하게 생각하는 그의 의견에 따를 예정이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었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악몽을 꾸느라 수면 패턴까지 엉망진창으로 하나의 포진까지 올라가 고생 중이라 나도 이게 맞는 줄 몰랐다.마음속 지원은 얼마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은 내가 원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말했다.나는 지금 당장 캐나다에 인사이드로 가면 언제 워크퍼밋이 나올지도 모르고 케바케니까 또 지금 한국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시간을 보내기도 해서 그냥 답답할 뿐이었어.연말에는 또 여러가지 이유로 이민국은 바쁠거고 항상 바쁘지만.. 지금 당장 한국에서 돈도 번 상태로 돌아가고 싶고, 캐나다 이민 준비를 하면서 가장 높은 벽이라고 생각하는 영어 실력도 그렇고, 나는 자존감이 그렇게 떨어지는 사람이 아닌데 최근 한달? 두 달 동안의 나는 자존심이 바닥난 것 같아.고작 신청하기 전부터다.벌써 마음고생하면 왜 그래?캐나다 영주권 인사이드 기준 14개월로 나와 있다.이건 캐나다 이민국에 들어가면 알 수 있어.작년에는 12개월이라고 써있었는데..대망의 아웃사이드는 16개월 놀라지도 않는다.예전에는 캐나다 영주권 신청 아웃사이드 쪽이 빨랐다던데…외국인에 대한 인도적 차원?@.@빨리빨리 나라니까 국가번호도 82인 한국…엣사는 국민으로 돌아가버리는 프로세싱 기간제가 서류를 잘 준비하면 문제는 없을 것이고, 이 기한 내에 잘 해결될 것 같은데 비듬비듬의 대표적인 사례가 영주권 신청이 아닐까요… 하아… 하아..캐나다 이민 준비를 하면서 블로그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물론 내가 가는 것이지 내가 주체라고 뭐라고 했지만 이 과정에서 75%는 약혼녀도 반드시 발을 담그고 있어야 한다.나만 좋아하게 되기 위해서 가지 않을까요?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서 평생 살아 있고, 남자 하나만을 믿고 진짜 사람 하나만 생각하고 이민이라는 인생의 중대한 일을 했구나.그 책임은 완전히 나에게만 있겠지만 적어도 프로세스에 대한 것은 110%, 같이 이해하고 75%이상은 과정을 함께 해야 한다.그래서 결론은 머리가 터질 듯하다.다른 블로그 포스팅이나 문장을 찾아보면, AOR이 나기 전에는 한국에 입국해도 좋다는 이야기도 있고…이래봬도 이걸 좀 더 찾아보지 않는다고.캐나다 내의 이러한 경우를 찾아 달라고 이야기한다면 오히려 9월경 사전에 들어 인란도 신청한 뒤 워크 퍼 미트가 나오기 전에 3개월 정도는 한국에 다녀와도 되잖아?한국행 왕복 발기 티켓이 더 높아..···내 마음은 당장 아웃 사이드를 받고 싶지만 인사이드에 어서 들어가서 신청하고 한국에 나오시면 이 부분도 고려하고 싶다.

